발렌타인데이를 위한. 허나 줄사람이 없었던.


초코컵.
헤이즐넛 크림.


언젠가는 내가 만든 레시피로 책자를 만들 그날을 기다리며,,,,
by ←sHinAE♡ㅡ | 2008/02/17 01:51 | 트랙백(2) | 덧글(0)
내 인생 30Km 거침없이 달리다.. 열라 빠르게 -0-


30km를 거침 없이 달리는 나이...

 일년전에 고개 빼꼼 내밀고... 다시 들어와보니....     
그것마져 1년 전이다...

30km응 거침없이 달릴때...

난  또다른 꿈을 꾸기 시작했다...

무조건.... 떠난다...





내 어리시절 사랑때문에 웃고 울었을때...
수없이도 넋두리를 했던 이곳...
여전히 없어지지 않아서 다행이다.
by ←sHinAE♡ㅡ | 2008/01/17 17:16 | 트랙백(4) | 덧글(3)
사람 알아가기.

한참을 이용했었던 이공간..
어느정도 사람을 알아버렸을적 다른곳으로 옮겼다
다른곳에서 한참 사람을 알아가는동안
그곳에서의 희노애락은 그다지 유쾌하지는 않다

아무도 모를곳에 가면 잘 살수 있을꺼라는 확신또한 거짓말이다
많이 외로울것이고 많이 그리울것이고...

한참을 내려다보며...
가물 거리는 기억을 꺼내어...
몇년전의  알았던 이들을 다시 기억해본다...

여전히 그사람들은 그곳에 있을지
아니면 그곳에 있다해도 나를 기억할지 모를...


왠지 뜨뜨미지근한 이공간...
한번쯤은 누군가가 다녀갔을 이공간..

난 말한다

잘살고 있으되... 사춘기 소녀처럼 방황하고 있다고...


소식들이 궁금하군요^^
by ←sHinAE♡ㅡ | 2007/01/26 21:33 | 트랙백(3)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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